사스가 명곡이죠…
보컬 후지와라는 이런 말을 합니다
이 곡의 키워드는 [예상을 벗어난 비] 에 있고 [사랑노래가 아닌 비의노래 !]
[답이 없는 곳에서 답을 찾는 노래를 썼다] 라고.
가사를 보면 자전적인 내용들이 느껴지는데
과거의 나, 지금의 나 사이에서 느끼는 감정들
달라진 것들과 여전히 변하지 않는 것들
꿈꾸던 것과 마주친 현실들
그런 것들이 느껴집니다.
근데 뭐 아닐수도 있죠~
노래라는 게 참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가사를 이해하려고 하면
당최 무슨말인지 알아 먹을 수 없는 부분도 있고
오히려 가사가 맘에 들지 않아 안 듣게 될 수도 있죠
물론 더 재미있을 수도 있고요
노래가 제일 재미있는 부분은
모두 다르게 듣고 느낀다는 사실이겠죠^^
이 노래는 어떤게 느껴지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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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Bump of Chicken
-일본 4인조 밴드, 결성 1996年
[멤버]
-藤原基央 (후지와라 모토오) : 보컬, 기타
-増川弘明 (마스카와 히로아키) : 기타
-直井由文 (나오이 요시후미) : 베이스
-升秀夫 (마스 히데오) : 드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