佐久間由衣と小関裕太のインタビュー・メイキング映像が公開!

本編はこちら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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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ャミスル #韓国ドラマ #ある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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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件のコメント

  1. 소주 냉장고ㅋㅋㅋ 재밌게 잘 봤어요~
    チャミスルの飲み方にどんどん慣れてったこと、チンチャ好きです 👐👐

  2. 佐久間由衣ちゃんの話を聞く時に小関くんがずっと見つめながら聞いてるのが優しい☺️✨

  3. これ出演してる二人が一番楽しんでるよね☺️見てるこっちも楽しいんだけど

  4. 場面ごとに流れるあるあるのコピーが、さらに笑いを誘いますね。チャミスルが出てくるだけで笑っちゃいます🎵俳優さんたち最高です!監督も演出もコピー考えた人も韓国ドラマ好きなのがわかり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苦悩の🚿シャワーも最高~。思い出しても笑えますー。

  5. 못 알아들은 부분은 물음표 해두었으니 아시는 분들이 답글로 번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0 전작(1탄)의 반응은?

    사쿠마 유이(이하 사): 반응이 많았어요.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셨고, 즐겨주신 분들이 많아서 저 자신도 기뻤고요. 기운 없을 때 보면서 진심으로 웃고 기운을 얻었어요

    코세키 유타(이하 코): (1탄을 보면) 웃을 수 있죠. 뭐랄까, 저 자신은 역시 한국어와 일본어가 번갈아 나오는 게 굉장한 기교라서 재미있었어요. 전작(1탄)의 반응도 역시 그 부분이 재미있었다거나, '아 (한국 드라마에 저런 장면) 있어 있어'라는 게 뭐랄까, 절묘하게 사랑이 깃든 패러디라든가 재미있게 해주니까 그 부분에 푹 빠졌다는 의견이 꽤 많았어요. 함께 출연한 한국 출신의 분들이 영상이 공개됐을 때부터 오늘까지도 말씀해주셨는데요, '? 알고 있었다', '한국 친구에게서 들었다'는 이야기라든가, 그게 매우 기뻤어요. 일본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반응이 있다)는 걸요.

    2:54 2탄에서 눈여겨 볼 만한 곳은?

    사: 사무실에서의 사랑

    코: 역시

    사: 전작도 러브스토리였지만 이번엔 좀 다르면서도 한국 드라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장면들로 채워졌고, 둘의 관계성이 전작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코: 이번에는 재벌 2세인 (직장) 상사(上司), (기업의) 상무와 부하라는 관계 안에서 사랑이 생겨나는 전개인데, 이것도 '(한국 드라마에) 있어 있어'라며 공감하실 수 있는 장면들로 채워졌어요. 일상에서 그런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광고 안의 둘이 어떻게 가까워지는지, 어떻게 교차하는지 도중에 헤어지는 장면도 있는데 그런 부분이 눈여겨보실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4:11 술이 마시고 싶어질 때는?
    사: 저는 평소에 술을 잘 안 마시는데요, 전에는 촬영 뒷풀이 같은 게 가능했을 때는 스태프분들과 배역 담당자분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 시간을 매우 좋아했어요. 혼술은 잘 안 해서 친구랑 있을 때 뭐랄까 흥을 돋우고 싶어져요.
    코: 흥에 취하는군요
    사: 흥에 취해버려요. 뭔가 즐거워져서 술은 많이 안 마시지만 마음이 붕 떠서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워져요.
    코: 그렇군요. 명랑해지네요
    사: 네, 명랑해져요. (코세키 씨가 술 마시고 싶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코: 계절로 얘기하자면 4월, 벚꽃철이니까, 꽃구경이라든가 스케줄 때문에 별로 갈 기회는 없지만, 가능하면 계절을 느끼고 싶을 때가, 특히 이런 시기 들어서 생각했어요. 작년에는 꽃집에서 벚나무를 사서 집에 장식하고 본가에서 가족과 함께 둘러앉아 간단한 식사나 음주를 했어요.
    사: 와, 멋지네요.
    코: 올해도 작년과 같은 걸 하는 것도 좋고, 꽃과 함께 술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5:46 일주일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코: 일주일간인가…
    사: 뭐든지 할 수 있죠
    코: 그렇네요. 쌓아둔 책을 읽거나, 읽겠다고 사모은 책들을 일주일간 쉴 수 있다면 이런저런 거 신경쓰지 않고 읽을 수 있으니까요, 단숨에 읽고 흡수, 입력하고요.
    사: 저는 여러 제한이 없고 무엇이든 꿈꿀 수 있다면 국내 여행을 가고 싶어요
    코: 아, 좋네요. 어디요?
    사: 최근에는 홋카이도요. 가본 적이 없어서요
    코: 그렇군요
    사: 해외여행은 원래 좋아하는데요, 국내에 좋은 곳도 많이 있을 거라 생각해서요, 벚꽃도 그렇고 사계절 여러 풍경이 바뀌니까요, 여러 곳들에 가고 싶어요
    코: 홋카이도라면 렌터카도 좋으니, 초원 한가운데를 자동차로 달리고 싶네요
    사: 최고네요
    코: 회를 먹거나요, 맛있는 게 많으니까요, 공기도 좋고
    사: 가고 싶어요
    코: 저도 가겠습니다

    7:23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은 것은?
    사: 한국어?
    코: 아, 이 현장에 오면 ? 들어오 ??
    사: 정말 주변에 끌려버릴 정도로 한국어 뇌가 되어서 입버릇처럼 되었어요. 한국어 역시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전에 한국 드라마를 봤을 때 흉내내는 걸 매우 좋아해서 이번에 감독님께 직접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었던 게 기뻐서 한국어를 공부해 볼까…
    코: 좋네요. 드라마 보는 걸 좋아한다고 자주 말하기도 하셨고요. 최근 배운 단어가 있나요?
    사: ㅋㅋ 많이 있는데요
    코: 이번 광고(2탄)의 대사도 좋고요
    사: 어제 엄청 고전했던 '보고 싶었어요'
    코: 어, (능숙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네요
    사: 와!
    코: 능숙해졌네요
    사: '보고 싶었어요'
    코: '보고 싶었어요' ㅋㅋ 그런 느낌으로 한국어 (연습을) 열심히 했어요
    사: 코세키 씨는요?
    코: 달리기를 해보고 싶어요
    사: 에, 의외네요
    코: 정말요?
    사: 네
    코: 밖에서 달리기 하고 체력을 만들고 싶어요
    사: 이유는요?
    코: 무대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코세키 유타 씨는 연극, 뮤지컬 등에도 출연합니다)
    사: 체력 만들기
    코: 네, 좀처럼 평소에 하질 않아서요. (달리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 굳이 하고 있지 않았는데요 문득 생각하고 있어서 새롭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9:20 좋아하는 장면은?
    사: …… 너무 많아서요 ㅋㅋ 고를 수가 없네요. 이 책장에서의 장면(2탄 2분 28초)을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코: 촬영했을 때 그대로 있네요
    사: 한국 드라마에서 자주 본 장면이 잔뜩 뭉쳐진 장면이라… (코세키 씨가) 멋있었어요
    코: (사쿠마 씨가) 멋있었어요
    사: 감사합니다 ㅎㅎ
    코: 이건 어젯밤에 찍은 장면인데요, 아버지와의 장면(2탄 2분 54초)이 '이건 여러번 본 적 있다'고 생각했어요. 재벌 2세가 부모의 뜻을 거스른다든가, '결혼 상대는 제가 고릅니다'라는 장면이 있는데 그 부분이 한국 드라마에서 본 적이 있기 때문에 그 세계에 들어간 느낌, 주관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이거 본 적 있는 세상이다'라는 느낌으로 몰입해서 그런 의미에서 좋아하는 장면이에요
    사: 아직 안 보기도 했고요
    코: 그렇죠.

    10:38 이번 광고에 나온 '한국 드라마에서 본 적 있는' 것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은?
    코: 많아요
    사: 너무 많아서요
    코: 첫 장면에서 제가 멋지게 걸어와서 뒤돌아서는 장면에서 강한 모습, 기가 센 상사가 등장하는 상황이 한국 드라마에서 여러번 본 적 있는 느낌이었어요
    사: 저도요. 전에 출연했던 드라마에서 비슷한 걸 했었던 것 같아서, 한국 드라마 원작의 드라마였는데요(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되었고, 거기에 사쿠마 유이가 출연했었습니다), 그때가 떠오른달까요, '많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 그렇다는 건 일본 분들도 본 적 있는 것이겠네요
    사: 리메이크였기 때문에 (일본판 그녀는 예뻤다에서도) 한국 드라마에서 본 것들이 많았을 건데요, '일본 분들도 좋아하시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11:43 시청자 여러분께
    사: 광고지만 정말 하나의 작품처럼 만드는 기분으로 코세키 씨와 연기했으니 그런 마음들이 잘 전달되면 좋겠고, 역시 어떤 때든지 참이슬이 여기 있어서 이야기가 생겨난다는 걸 제가 해보고 느꼈기 때문에 그런 점도 주목하셔서 한국 드라마에서 자주 보셨던 것들도 참이슬을 포함해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코: 아까 "이번 광고에 나온 '한국 드라마에서 본 적 있는' 것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은?" 질문에 대답을 추가한다면, 드라마 중간에 참이슬이 놓여있다는 것 자체가 우선 많이 봤던 장면이고, 이번에도 그랬는데 고민할 때 마시거나, 관계를 회복할 때 마시거나, 아버지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도 참이슬을 따라드리는 장면이 있어서, 어디에서든 등장하는 참이슬, 자주 본 참이슬, 맛있는 참이슬이 마시고 싶어지는 것이 전편보다 파워 업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편에서 회를 먹으며 참이슬을 마시는 장면도 있어서 집에서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무엇보다 전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파워 업 한 2편이 되었다고 느끼기 때문에 한 손에 참이슬을 쥐시고, 광고이지만 큰 화면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6. 00:48 한국 남자로서 이부분이 전 피식 ㅎ 소주광고라 귀여운 포인트긴 했지만, 냉장고에 저렇게 쏘주 쌓아두면 100% 심각한 알콜중독 ㅋㅋㅋㅋ 게다가 재벌아들이 소주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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