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지옥이 뭐가 나빠 (2013) 삽입곡 작사: 호시노 겐 작곡: 호시노 겐 地獄でなぜ悪い (지옥이 뭐가 나빠) 1절 病室 夜が心をそろそろ蝕む 효시츠 요루가코코로오소로소로무시바무 병실의 밤이 마음을 슬슬 침식해 와 唸る隣の部屋が 開始の合図だ 우나루토나리도헤야가 가이시노아이츠다 으르렁대는 옆방이 개시의 신호야 いつも夢の中で 痛みから逃げてる 이츠모유메노나카데 이타미카라니게루 언제나 꿈 속에서 아픔으로부터 도망쳐 あの娘の裸とか 単純な温もりだけを 아노코노하다카토카 타은쥰나누쿠모리다케오 그 아이의 알몸이라든가 단순한 온기만을 思い出す 오모이다스 떠올려 無駄だ ここは元から楽しい地獄だ 무다다 코코와모토카라타노시이지고쿠다 소용없어 여긴 원래부터 즐거운 지옥이야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出口はないんだ 우마레오치타토키카라 데구치와나인다 태어날 때부터 출구는 없어 いつも窓の外の 憧れを眺めて 이츠모마도노소토노 아코가레오나가메테 언제나 창밖에 있는 갈망을 바라보고 希望に似た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키보오니니타이타하나가 온나노요-니 와라우사마니 희망을 닮은 꽃이 여자처럼 웃는 모습에 手を伸ばした 테오노바시타 손을 뻗었어 후렴 嘘でなにが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우소데나니가와루이카 메노마에오소메테히로가루 거짓인게 뭐가 나빠 눈앞을 물들이며 펼쳐져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타다지고쿠오스스무모노가 카나시이기오쿠니카츠 그저 지옥으로 나아가는 자만이 슬픈 기억을 이겨내 2절 教室 群れをはぐれた 重い空を行く 교시츠 무레오하구레타 오모이소라오유쿠 교실의 무리와 떨어진 무거운 하늘을 날아가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居場所などないさ 우마레오치타토키카라 이바쇼나도나이사 태어난 때부터 있을 곳 따위는 없어 いつも窓の外の 標識を眺めて 이츠모마도노소토노 효시키오나가메테 언제나 창 밖에 있는 표지판을 바라보고 非道に咲く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히도우니사쿠하나가 온나노요-니 와라우사마니 포악하게 핀 꽃이 여자처럼 웃는 모습에 手を伸ばした 테오노바시타 손을 뻗었어 브릿지 作り物で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츠쿠리모노데와루이카 메노 마에오 소메테 히로가루 가짜인게 나빠? 눈 앞을 물들이며 펼쳐져 動けない場所からいつか 明日を掴んで立つ 우고케나이바쇼카라 이츠카 아스오 츠칸데타츠 움직일 수 없는 곳에서 언젠가 내일을 붙잡고 일어나 明日を掴んで立つ 아스오 츠칸데타츠 내일을 붙잡고 일어나 幾千もの 幾千もの 星のような 雲のような 이쿠센모노 이쿠센모노 호시노요우나 쿠모노요우나 수 천 개의 수 천 개의 별과 같은 구름과 같은 「どこまでも」が いつの間にか 音を立てて 崩れるさま 도코마데모가 이츠노마니카 오토오타테테 쿠즈레루사마 '어디까지든'이 언제부턴가 소리를 내며 무너지는 모습 후렴 嘘で出来た世界が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우소데 데키타 세카이가 메노마에오 소메테히로가루 거짓으로 만들어진 세상이 눈 앞을 물들이며 펼쳐져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타다지고쿠오 스스무모노가 카나시이 기오쿠니 카츠 그저 지옥으로 나아가는 자만이 슬픈 기억을 이겨내 作り物だ世界は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츠쿠리모노다 세카이와 메노마에오 소메테히로가루 모조품이야 이 세상은 눈 앞을 물들이며 펼쳐져 動けない場所から君を 同じ地獄で待つ 우고케나이 바쇼카라 키미오 오나지 지고쿠데마츠 움직일 수 없는 곳에서 그대를 같은 지옥에서 기다려 同じ地獄で待つ 오나지 지고쿠데 마츠 같은 지옥에서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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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옥이 뭐가 나빠 (2013) 삽입곡
작사: 호시노 겐
작곡: 호시노 겐
地獄でなぜ悪い (지옥이 뭐가 나빠)
1절
病室 夜が心をそろそろ蝕む
효시츠 요루가코코로오소로소로무시바무
병실의 밤이 마음을 슬슬 침식해 와
唸る隣の部屋が 開始の合図だ
우나루토나리도헤야가 가이시노아이츠다
으르렁대는 옆방이 개시의 신호야
いつも夢の中で 痛みから逃げてる
이츠모유메노나카데 이타미카라니게루
언제나 꿈 속에서 아픔으로부터 도망쳐
あの娘の裸とか 単純な温もりだけを
아노코노하다카토카 타은쥰나누쿠모리다케오
그 아이의 알몸이라든가 단순한 온기만을
思い出す
오모이다스
떠올려
無駄だ ここは元から楽しい地獄だ
무다다 코코와모토카라타노시이지고쿠다
소용없어 여긴 원래부터 즐거운 지옥이야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出口はないんだ
우마레오치타토키카라 데구치와나인다
태어날 때부터 출구는 없어
いつも窓の外の 憧れを眺めて
이츠모마도노소토노 아코가레오나가메테
언제나 창밖에 있는 갈망을 바라보고
希望に似た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키보오니니타이타하나가 온나노요-니 와라우사마니
희망을 닮은 꽃이 여자처럼 웃는 모습에
手を伸ばした
테오노바시타
손을 뻗었어
후렴
嘘でなにが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우소데나니가와루이카 메노마에오소메테히로가루
거짓인게 뭐가 나빠 눈앞을 물들이며 펼쳐져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타다지고쿠오스스무모노가 카나시이기오쿠니카츠
그저 지옥으로 나아가는 자만이 슬픈 기억을 이겨내
2절
教室 群れをはぐれた 重い空を行く
교시츠 무레오하구레타 오모이소라오유쿠
교실의 무리와 떨어진 무거운 하늘을 날아가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居場所などないさ
우마레오치타토키카라 이바쇼나도나이사
태어난 때부터 있을 곳 따위는 없어
いつも窓の外の 標識を眺めて
이츠모마도노소토노 효시키오나가메테
언제나 창 밖에 있는 표지판을 바라보고
非道に咲く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히도우니사쿠하나가 온나노요-니 와라우사마니
포악하게 핀 꽃이 여자처럼 웃는 모습에
手を伸ばした
테오노바시타
손을 뻗었어
브릿지
作り物で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츠쿠리모노데와루이카 메노 마에오 소메테 히로가루
가짜인게 나빠? 눈 앞을 물들이며 펼쳐져
動けない場所からいつか 明日を掴んで立つ
우고케나이바쇼카라 이츠카 아스오 츠칸데타츠
움직일 수 없는 곳에서 언젠가 내일을 붙잡고 일어나
明日を掴んで立つ
아스오 츠칸데타츠
내일을 붙잡고 일어나
幾千もの 幾千もの 星のような 雲のような
이쿠센모노 이쿠센모노 호시노요우나 쿠모노요우나
수 천 개의 수 천 개의 별과 같은 구름과 같은
「どこまでも」が いつの間にか 音を立てて 崩れるさま
도코마데모가 이츠노마니카 오토오타테테 쿠즈레루사마
'어디까지든'이 언제부턴가 소리를 내며 무너지는 모습
후렴
嘘で出来た世界が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우소데 데키타 세카이가 메노마에오 소메테히로가루
거짓으로 만들어진 세상이 눈 앞을 물들이며 펼쳐져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타다지고쿠오 스스무모노가 카나시이 기오쿠니 카츠
그저 지옥으로 나아가는 자만이 슬픈 기억을 이겨내
作り物だ世界は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츠쿠리모노다 세카이와 메노마에오 소메테히로가루
모조품이야 이 세상은 눈 앞을 물들이며 펼쳐져
動けない場所から君を 同じ地獄で待つ
우고케나이 바쇼카라 키미오 오나지 지고쿠데마츠
움직일 수 없는 곳에서 그대를 같은 지옥에서 기다려
同じ地獄で待つ
오나지 지고쿠데 마츠
같은 지옥에서 기다려
※
何せ源さんの曲で1番好きかもしれん。
サビが盛り上がる。
歌だけでなくなコミカルなMVも素敵ですよね(^^♪
この歌の味わいは星野源が大病を患ったって経歴を知らないと伝わらないと思うの
逆にそれを踏まえると本人の体験から生まれた作品なんだという強い共感が得られる
2:35 このいつまでも続く日常が途端に途切れる=それが死であるという詞が好き
病室 夜が心をそろそろ蝕む
唸る隣の部屋が 開始の合図だ
いつも夢の中で 痛みから逃げてる
あの娘の裸とか 単純な温もりだけを
思い出す
無駄だ ここは元から楽しい地獄だ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出口はないんだ
いつも窓の外の 憧れを眺めて
希望に似た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手を伸ばした
嘘でなにが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教室 群れをはぐれた 重い空を行く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居場所などないさ
いつも窓の外の 標識を眺めて
非道に咲く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手を伸ばした
作り物で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動けない場所からいつか 明日を掴んで立つ
明日を掴んで立つ
幾千もの 幾千もの 星のような 雲のような
「どこまでも」が いつの間にか 音を立てて 崩れるさま
嘘で出来た世界が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作り物だ世界は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動けない場所から君を 同じ地獄で待つ
同じ地獄で待つ
ジャケ写がめっっちゃ嘘で好き
星野源の曲で1番好き。
地獄でも楽しめよ。おまえら。
ただ前へ進むのみ。
カラオケの18番だよ🎵
恋よりも断然これ
コメ欄最近の人ばっかだな
病室 夜が心をそろそろ蝕む
唸る隣の部屋が 開始の合図だ
いつも夢の中で 痛みから逃げてる
あの娘の裸とか 単純な温もりだけを
思い出す
無駄だ ここは元から楽しい地獄だ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出口はないんだ
いつも窓の外の 憧れを眺めて
希望に似た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手を伸ばした
嘘でなにが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教室 群れをはぐれた 重い空を行く
生まれ落ちた時から 居場所などないさ
いつも窓の外の 標識を眺めて
非道に咲く花が 女のように笑うさまに
手を伸ばした
作り物で悪いか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動けない場所からいつか 明日を掴んで立つ
明日を掴んで立つ
幾千もの 幾千もの 星のような 雲のような
「どこまでも」が いつの間にか 音を立てて 崩れるさま
嘘で出来た世界が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ただ地獄を進む者が 悲しい記憶に勝つ
作り物だ世界は 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
動けない場所から君を 同じ地獄で待つ
同じ地獄で待つ
幾千もの幾千ものの所だけ好き
最後の「テュララン」っていうギター好き。
この曲のピアノさんしゃれおつすぎて弾きたくて習い始めたのはいい思い出
なんか常に僕はあの人になれたらとか言って憧れてて「嘘でできた世界が目の前を染めて広がる」って歌詞に意外と憧れてるあの人も地獄を味わってたりしてるんじゃないかと思ってそしてどんなにその人に憧れてもその人になれないからとにかく今はこの辛い日々を進むしかないのかと思わされました。
こういうコメディチックな映画にも出る俳優さんが好きな僕からしたら素晴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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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1:57
2:34
2:58
おげんさんからきました!
本当にこの世の中地獄ですね。小学生の時から不細工で天パで馬鹿でどちらかというと容姿で差別、いじめを受けてたんでそう思ってました…。
昨日の源さんのラジオ聴いてこの曲を聴くとまた良いの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