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만날 수 없는… 오자키 유타카 尾崎豊, 1987년 라이브 버전 I love you 입니다)

I love you 今だけは悲しい歌 聞きたくないよ
I love you 지금만은 슬픈 노래 듣고 싶지 않아

I love you 逃れ逃れ辿り着いたこの部屋
I love you 도망치고 도망쳐 겨우 다다른 이 방

何もかも許された 恋じゃないから
어느것 하나 허락된 사랑이 아니니까

二人は まるで捨て猫 みたい
우리둘은 마치 버려진 고양이 같아

この部屋は落ち葉に埋もれた空き箱みたい
이 방은 낙엽에 파묻힌 빈 상자 같아

だからお前は小猫の様な 泣き声で
그래서 너는 새끼고양이 같은 울음 소리로

きしむベッドの上で優しさを持ちより
삐걱거리는 침대 위에서 다정함을 품고

きつく躰 抱きしめあえば
꼭 몸을 서로 껴안으면

それからまた二人は目を閉じるよ
그리고 다시 둘은 눈을 감는거야

悲しい歌に愛が白けてしまわぬ様に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 버리지 않도록

I love you 若すぎる二人の愛には
I love you 너무 어린 둘의 사랑에는

触れられぬ秘密がある
건드릴 수 없는 비밀이 있어

I love you 今の暮らしの中では辿り着けない
I love you 지금의 삶 속에서는 다다를 수 없는

ひとつに重なり生きてゆく恋を夢見て傷つくだけの二人だよ
하나로 포개져 살아 가는 사랑을 꿈꾸며 상처입기만하는 우리둘이야

何度も愛してるって聞くお前は
몇번이고 사랑하고있냐고 묻는 너는

この愛なしでは生きてさえゆけないと
이 사랑 없이는 살아갈수 조차 없다고

きしむベッドの上で優しさを持ちより
삐걱거리는 침대 위에서 다정함을 품고

きつく躰 抱きしめあえば
꼭 몸을 서로 껴안으면

それからまた 二人は目を閉じるよ
그때부터 다시 둘은 눈을 감는거야

悲しい歌に 愛が白けてしまわぬ様に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 버리지 않도록

それからまた二人は目を閉じるよ
그리고 다시 둘은 눈을 감아

悲しい歌に愛が白けてしまわぬ様に
슬픈 노래에 사랑이 바래 버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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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件のコメント

  1. 오자키 유타가 몸이 울면서 노래하네 26살에 세상떠난 비운에 천재 소속사가 돈에 눈이멀어서 … 안타깝다 ㅜㅜ

  2. 혼신의 힘으로 절규하듯이 그이유를 알면 소름돋는,, 정말 천재는 요절해야만 하는가,, 아이시뗴루……. 천국에서 행복하소서

  3. 엥 다른 이유가 있었나요? 그냥 마약(각성제) 손대서 그런 건데.. 누가 등 떠민 게 아니고..

  4. 다들 어릴때 이런 추억이 있었겠지요…..
    너무도 순수했었던 …..이때만 느낄수 있는 감정을…..
    어린 친구들 다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상대에 대해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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