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5세 최정상 꽃미남 톱스타였던 미즈시마 히로.
만난 지 6개월 만에 가수 아야카가 난치병(바세도우병)으로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화려한 전성기를 뒤로하고 소속사 몰래 전격 결혼을 발표합니다.
“그녀의 병까지 전부 지켜주고 싶어 서둘러 결혼했습니다.”
‘금방 이혼할 것’이라는 세간의 비난과 소속사 퇴출이라는
시련 속에서도 24시간 아내의 병간호에만 전념한 남편.
그의 지극한 헌신 덕에 아야카는 기적처럼 건강을 되찾고
무대로 복귀했습니다.
2009년 결혼 후 17년이 지난 2026년 오늘날까지,
두 딸과 함께 서로를 아끼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살아가고 있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진정한 사랑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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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件のコメント
남자 소속사 뭐냐, 결혼했다고 방출시키네
남자가 25살????? 여자가 매력이 엄청난가;;
싸랑이다
갑상선이 무슨 심각한 난치병도아니데 ㅡㅡ
죽을병처럼해놨냐
도대체 이놈의 나라는..
낭만이 지나쳐도 너무 지나쳐..ㅜㅜ
가부토형 세계구하고 사랑을 했구나
소속사도 웃기네 결혼했다고 퇴출시키는건 뭐래
와…이건멋있다
대단하다
순애보는 진짜 개쩌는 거 같다
할머니께서 말씀해주셨나
어제 메이의 집사 운운하는 댓글써서 그런가? 이게 뜨네?
역시 카부토 세계도 사랑도 전부 지켜냈구나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