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죠는 국가나 이념을 떠나,
전쟁이라는 거대한 비극 속에서 피어나는
진짜 인간애를 보여주고 싶어서 주변의 만류에도
끝까지 이 배역을 밀어붙였다고 합니다.
이 작품은 2011년에 개봉한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
장동건과 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아
일제강점기부터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
적으로 만나 전우가 되어가는
두 청년의 비극적인 여정을 다룬 대작이에요.
배우로서 쉽지 않은 결단을 내렸던 오다기리 죠의 소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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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件のコメント
이 작품은 2011년에 개봉한
강제규 감독의 영화 "마이웨이"입니다.
장동건과 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아
일제강점기부터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
적으로 만나 전우가 되어가는
두 청년의 비극적인 여정을 다룬 대작이에요.
호화캐스팅에 비해 영화 수준이 낮아서 아쉬웠음.
존나 멋져
명량에 나왔던 일본인이랑 봉오동 전투에 나왔던 일본인은 본토 반응 어땠나요???
오다기리 죠, 이런저런 구설수도 있지만 배우로서 매력적이고 존재감 확실한 배우라고 생각되요~
이영화에 출연 하는 바람에 극우단체로 부터 생명의 위협까지 받은 훌륭한 배우임 오다기리죠
일본인들중에서도 존경 받아 마땅한분들이 엄청 많음.
개인적으로는 마이웨이 진짜 재밌게 봤음…
오다기리죠 진짜 뒤지게 잘생겼다 ㅋㅋ
그런데 100% 사실이었잖아. 공산당도 그렇게 찍어야지. 그 누구보다도 잔인하고 인정사정 없는 공산당의 행태를.
좋게 보는 배우 키타무라 카즈키, 오다기리 죠
.정우성 같네 ㅋㅋ 깨시민
좋은 일본인역이었으면 안 맡았을거라고 했음. 이 영화에서 연기를 너무 잘해 팬이 됐음.
마이 웨이 괜찮은 영화였다.
원작 소설과 영화가 너무 차이가 나서… 소설은 괜찮았죠.
이동건 닮았네
일본의 이동건
오다기린지 오다린지가 누군지 전혀 알지도 못했고 굳이 알고 싶지도 않았지만 옛 여자친구가 워낙 좋아하기에 예의상 무심하게 영화 몇 편 같이 봐주다 보니 호감이 생기더라. 멀끔히 잘생겼는데 외롭고 아웃사이더 같은 느낌을 풍겨서 나름의 독특한 매력이 있는 배우 같음. 그런데 솔직히 이 영화는 잘못 선택한 것 같다. 모든 게 그냥 억지스럽고 유치한 영화였음.
역시 히어로 쿠우가는 달라
오형 몇안되는 호감 니혼진
와~이건 인정
일본 남배우중 오다기리조는 인정
멋진배우다. 국뽕에 찌든 일부 배우들과는 다르게 작품성만 보고 욕먹을 각오하고 영화출연.
미이웨이에 오다기리기 안나왔다면…흠.. 이거 그림이 이상해졌을듯.. 한국배우가 어설픈 일본말로 연기하는거.. 솔직히 더는 보고싶지않다.. 아니 할라믄 좀 제대로 하던가..ㅎ
진짜 조각상이다.,
변호인 찍은 송강호 느낌인가
일뽕들 천지네 ㅋㅋㅋ 혐한 칭찬일색 ㅋㅋ 한국이고 일본이고 돈 입금되면 하는거고 역사의식이 있어서 배역 맡고 하는게 아니다.
아니키!!
이런분들 지지를 적극적으로 해줘야 한다…일본 사회에선 역적 처럼 생각 하거든…부디 한국서 보듬어 주시길
저게 진짜 배우지 소신것 한다는것 자체가 쉽진 않아 특히 배우가….
마이웨이 뭔가….가슴을 울리는 그런 영화였음
있을수 없는 일이건 어쨌건
당시의 한국 국민의 한을 안고 있는
전쟁광기 그자체였던 일본 국민들의 모습
하지만 서로의 고난중 서로서로 결국 알아 갈수 있는 이해가 가능한 인간이었고
우정을 다지며 살아남은 이는 죽은이를 그리며 열심히 살아가는
올바른 길을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듯한 모습은
아직도 좋은 엔딩으로 기억함
초변신
재일교포 감독인 최양일 감독의 피와 뼈에도 주인공인 재일조선인 김준평의 아들로 등장함.
"일본을 악당으로 만들 셈이냐?" ㅋㅋㅋ 그럼 그런일을 하지 말았어야지 ㅋㅋ